포스코 현장 기술직의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이상휘 광양제철소 노재그룹 파트장이 선정됐다.
올해 포스코 명장으로 선발된 이상휘 파트장은 1988년 광양제철소 노재과로 입사해 38년간 노재 분야에서 일해 온 최고 수준의 전문가다.
그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 온 노력이 포스코 명장이라는 큰 영예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노재는 제철소 핵심 설비를 보호하고 안정적인 조업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분야인 만큼, 후배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기술 전수와 전문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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