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무차관, 탈북민 사례 언급하며 "자유로운 정보의 힘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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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차관, 탈북민 사례 언급하며 "자유로운 정보의 힘 목격"

미국 글로벌미디어국(USAGM) 국장 후보로 지명된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30일(현지시간) 탈북민 사례를 언급하며 '표현의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민주당 진 샤인 상원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미국과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역전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미국의 영향력을 강화해야 할 시기에 행정부는 오히려 그 능력을 약화시켰다"고 지적했다.

퓨리서치가 지난 15일 공개한 주요국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호감도는 36%, 중국은 46%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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