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이날 칠레 산티아고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뒤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한국과 칠레는 특별하고 소중한 역사를 함께 가진 오랜 우방이자 태평양을 마주한 이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음은 이 대통령의 한·칠레 공동 언론발표 전문.
대한민국과 칠레는 1962년 수교 이후 상호보완적인 강점을 바탕으로 교역과 투자, 광물과 인프라, 남극 연구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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