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핵심광물 이상적 파트너"…한·칠레, FTA 협의체 10년 만에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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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핵심광물 이상적 파트너"…한·칠레, FTA 협의체 10년 만에 재가동

정상회담에 이어 광물자원과 치안, 극지연구, 해양안전·안보, 투자협력 등 5건의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투자협력 MOU를 기반으로 핵심광물과 에너지 등 전략 분야에서 양국 기업의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기업 간 교류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세계 1위 구리 생산국이자 1위 리튬 매장국인 칠레와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선도국인 한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있어 자연스럽고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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