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타고 온 희망번호 ‘1308’…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한진, 3자 협약 기반 민관협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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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타고 온 희망번호 ‘1308’…복지부·아동권리보장원·한진, 3자 협약 기반 민관협력 지속

세 기관은 지난해 체결한 협약에 따라 위기임산부 사례관리비 지원과 ‘1308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홍보를 함께 추진해왔다.

보건복지부는 올해도 위기임산부 사례관리비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1308 위기임산부 상담전화’ 홍보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 김현숙 인구아동정책관은 “이번 협력은 위기임산부와 아동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알리고, 더욱 두텁게 하는 의미 있는 사례다”며 “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여 위기임산부가 필요한 상담과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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