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IT 솔루션 기업 플랜티넷이 상장 후 처음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이번 중간배당은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정관 내 관련 근거 규정을 신설한 뒤 추진됐다.
기존 연 1회 결산배당 방식에서 배당 기회가 연 2회로 늘어나며 주주 환원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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