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팜은 인도네시아에 약 2만5000ha 규모의 서비스를 수출했으며, 우즈베키스탄에서는 현지 농림부와 협력해 90ha 규모 기술실증(PoC)을 진행하고 있다.
박지영 노바벤처스 대표는 “우주경제는 우주기술을 활용해 지구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기후변화와 농업 인력 감소로 재배 기술 전승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위성 데이터와 AI 기반 재배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팜의 기술은 우주경제가 일상에 적용되는 사례”라고 말했다.
새팜은 이번 투자 유치를 기반으로 농림위성 데이터 분석 기술 고도화와 국내외 농업 현장 적용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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