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매장 관리 플랫폼 페이히어는 30일 자사 테이블오더 서비스에 'AI 다국어 자동 번역' 기능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외식업 가맹점의 해외 카드 및 간편결제 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9% 증가했고, 2년 전과 비교하면 23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방한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다국어 응대는 일부 관광 상권만의 문제가 아니라 외식업 전반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외식업 환경 변화에 맞춰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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