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빠반점은 7월 29일 주민 50여 명을 초대해 2분기 '행복한 한끼 짜장나눔 DAY'를 열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주방 보조와 배식을 맡아 식당의 나눔에 힘을 보탰다.
배연주 구포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아이들과 어르신이 한자리에서 웃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며 휴무일을 내어준 이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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