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에버트 감독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알렸습니다.
이창동 감독, 한국 감독 최초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 오는 9월 23일 개봉하는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의 이창동 감독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트리뷰트 어워즈의 ‘TIFF 에버트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필모그래피로 읽는 이창동 감독의 세계 한국을 넘어 토론토국제영화제라는 국제무대에서도 존재감을 알린 이창동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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