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임찬규(34)가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끄는 역투로 4연속 시즌 두 자릿수 승을 달성했다.
LG는 임찬규를 앞세워 키움에 5-3으로 이겼다.
그는 김용수(1996~1998년), 봉중근(2008~2010년·이상 3연속) 등 구단의 상징적 투수들을 넘어 4연속 시즌(2023~2026년) 두 자릿수 승을 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