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하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태평양 소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대만을 방문한다고 대만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대만 외교부는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동아태소위 소위원장과 수하스 수브라마냠(민주·버지니아) 하원의원, 마이클 클라우드(공화·텍사스) 하원의원, 랜디 핀스트라(공화·아이오와) 하원의원이 이날부터 8월 1일까지 대만을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대만 외교부는 "김영옥(영 김) 소위원장은 오랫동안 인도·태평양 안보와 대만-미국 파트너십 증진에 관심을 기울여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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