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준호(50)와 김지민(42)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된다.
이어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다독여주던 오빠를 의지하며 시작한 첫 시험관 시술에서 정말 고맙게도 한 번 만에 아기가 찾아왔다"며 태명을 '두룹이'라고 소개했다.
김지민은 최근 방송 등을 통해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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