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범죄자)의 기자간담회가 30일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과 타키가와 역을 맡은 배우 정일우가 참석해 작품에 관한 다양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연출을 맡은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은 "원작 소설이 지닌 데뷔작으로서의 열정에 끌려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연출을 수락했다"라며 "누가 과연 범죄자인가에 대한 질문과 함께, 각자의 정의가 때로는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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