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매수로 최 회장의 개인 보유 주식은 3620주가 됐으며, SK스퀘어가 보유한 1억4610만주(20.00%)를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은 총 1억4612만8151주로 집계됐다.
SK그룹 관계자는 “최 회장의 이번 주식 매입은 SK하이닉스의 미래 성장과 기업가치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한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며 “별도 거래계획 사전공시 없이 매입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주식을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매입 규모는 해당 기준에 미치지 않아 사전 공시 대상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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