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 한 식당에서 천장이 일부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식당을 찾은 이용객 12명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30일 양평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6분께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천장이 무너져 사람이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건물 천장이 무너질 줄 몰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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