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맞춤형 교육 ‘청년희망배움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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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맞춤형 교육 ‘청년희망배움터’ 개강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를 위한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열었다.

청년희망배움터는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 일환으로, 삼성의 ‘희망디딤돌 2.0’ 운영 경험과 관계사 인프라를 활용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30일 삼성화재 대전 유성연수원에 열린 개강식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장 부사장 등 정부·국회·삼성 관계자와 충청권 입과 교육생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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