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편의점에 침입해 점원을 흉기로 찌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40대가 구속됐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5시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한 편의점에 들어가 직원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계산대에 있는 현금 17만원을 들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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