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30일 오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함께 용강노인복지관 일대에서 고령자 교통안전을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많은 어르신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노인보호구역의 안전시설과 보행환경을 점검해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마포구 내 노인보호구역은 용강노인복지관 등 7곳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