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열린 '2026년 제3회 의원연구단체 운영 심사위원회'에서는 학계·시민사회 전문가 6명을 새롭게 위촉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의원연구단체 등록 신청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에서는 '인천 AI 행정혁신 연구회'를 비롯한 12개 단체가 제출한 연구계획을 검토했으며, 대표의원이 직접 연구계획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해 심사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박종혁 의장은 "의원연구단체는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만드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연구성과가 보고서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과 입법으로 이어져 시민의 삶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