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251270)이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 출품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넷마블의 이번 TGS 출품작은 태그 교체 전투 RPG(역할수행게임)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연애 교감 서브컬처 수집형 RPG ‘펄 인 블루’다.
원작 인지도와 액션성, 캐릭터 교감 등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작품을 통해 폭넓은 일본 이용자층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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