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12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켰다.
그 뒤를 이어 현대건설이 2위를 유지한 가운데 GS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나란히 두 계단씩 상승하며 상위권 판도에 변화가 나타났다.
GS건설은 지난해 5위에서 3위(11조668억원)로 두 계단 상승했고, 현대엔지니어링 역시 6위에서 4위(11조53억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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