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충남 첨단 전략산업 대도약 테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인허가 기간을 줄일 패스트트랙을 운영하고, 전력·수력·인력 등 '3력 혁신' 달성을 위한 투자생태계와 지역 투자 선순환 생태계를 조기에 조성하겠단 방침이다.
이번 종합계획은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AI 데이터센터 등 4대 분야 202조 원 규모의 도내 투자가 즉각 실행될 수 있도록 5대 분야 30개 과제를 중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력 및 재정 지원을 위해 2030년까지 전문 인력 4만 9100명을 양성하고, 4개 기업에 1300억 원의 투자 보조금 지급, 기회발전특구 185만 1239㎡(56만 평) 추가 지정 및 1조 원 규모 벤처투자펀드 조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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