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재단은 2021년부터 2호점을 운영해 왔으며,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재계약이 확정됐다.
함께걷기 사회적협동조합 역시 2021년부터 3호점을 운영해 왔으며, 공개모집과 심의를 통해 재위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을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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