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공석인 남자축구국가대표팀 사령탑 선발을 공개 채용 형태로 진행한다.
한국축구가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을 공채 형식으로 진행하는 것은 남녀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협회는 24일 제6차 이사회를 열어 9월부터 11월까지 예정된 A매치 기간에 한정해 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감독 선임 절차를 밟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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