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호선은 2016년 7월 30일 개통 이후 인천 서북부와 남동부를 연결하는 핵심 도시철도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최초 무인운행 도시철도로 출발해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거쳐 2024년 전 구간 완전 무인운행체계를 구축했으며, 이 성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박찬대 시장은 "인천 2호선은 지난 10년간 시민의 일상을 연결해 온 핵심 교통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광역철도망 확충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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