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동반으로 MC에 발탁됐다.
이어 “저희의 정체성이 예수님을 믿는 부부이기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방송을 하게 됐다”며 “믿는 사람들만의 방송이 아니라, 모두가 편안하고 불편하지 않게 예수님을 알아갈 수 있는 방송을 만들려고 제작진과 함께 노력해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녹화 중 포착된 듯한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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