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피 튀기는 연합 대결을 예고한다.
31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6회에서는 ‘피의 게임’의 시그니처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가 진행돼 ‘외부 연합 팀’과 ‘내부 연합 팀’이 또 다시 맞붙는 현장이 공개된다.
전날 밤, P1 팀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P3 팀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은 ‘외부 연합 팀’으로 뭉쳐, ‘내부 연합 팀’인 C(챌린저) 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R(루키) 팀 곽범·신승용·현성주를 상대로 ‘약탈의 날’ 미션을 수행했던 터.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