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가람과 송하예가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OST에 참여한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에 따르면 황가람과 송하예가 각각의 색으로 부른 신곡 ‘마음은 작별하지 않는다’ 음원이 오는 8월 1일과 2일 연속 공개된다.
송하예 버전은 정통 OST 발라드로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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