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동메달을 합작한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임종훈(29·한국거래소)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탁구 사상 첫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금메달에 도전한다.
임종훈은 "국가대표 경기는 늘 부담감과 책임감이 공존한다.그건 당연히 이겨내고 해내야 하는 부분"이라며 "메달을 당연히 따는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은메달보다 금메달을 목표로 호흡을 맞춰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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