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지원 대상자 발굴을 담당하고,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기부금 관리와 사업 운영을 맡는다.
이들은 자부담 보험료를 전액 지원받아 태풍·호우·지진 등 자연재난 발생 시 현실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총보험료의 55~100%를 지원하는 정책보험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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