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공포영화'라는 극장가의 공식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과거 여름철만 되면 '납량특집(여름철 더위를 잊기 위해 수행하는 모든 행동)'이라는 이름으로 우후죽순 등장했던 공포영화들을 요즘은 보기 어려워졌다.
이후에도 꾸준히 20편 이상 개봉되며 '여름=공포영화' 공식이 이어지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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