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3사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앞세워 7개 분기 만에 나란히 흑자를 냈다.
(사진=연합뉴스) 30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2분기 매출 7조5602억원과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개 분기 만에 흑자로 돌아섰고 삼성SDI와 SK온은 각각 7개 분기 만에 적자 터널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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