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급식실 손가락 절단' 혐의 송치된 영양교사 기소유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검찰, '급식실 손가락 절단' 혐의 송치된 영양교사 기소유예

지난해 경기 화성시의 한 중학교 급식실에서 발생한 조리실무사 손가락 절단 사고와 관련, 안전관리 소홀 혐의를 받던 영양교사가 검찰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후 경기도교육청과 동료 교사들은 학교가 법령에 따른 안전교육과 위험성 평가를 마친 만큼 사고 책임을 교사 개인에게 묻는 것은 부당하다며 무혐의 처분을 강하게 촉구해왔다.

안민석 교육감 역시 지난 20일 검찰에 A씨에 대한 무혐의 촉구 탄원서를 직접 제출하며 선처를 구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