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범죄자'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화장실의 피에타’ ‘하나레이 베이’ ‘에고이스트’ 등을 연출한 마츠나가 다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일본 배우 타카하시 잇세이, 사이토 타쿠미, 미즈카미 코시 등이 출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