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30일, 사과 주산지인 경북 영주시를 방문하여 햇사과의 생육 상황과 출하 현장을 점검했다.
이후 올해 사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운영 중인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의 활동 실적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수확기까지 이상기상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생육 지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방정부와 농협, 농진청에 당부했다.
송미령 장관은 현장에서 “농업인과 지방정부의 선제적인 관리 덕분에 올해 사과 생육 상태가 좋아 다행스럽다”라며, “국민들께서 더 이상 장바구니 물가로 걱정하시지 않도록 햇사과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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