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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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양식업 현장, 이주노동자와 함께 지속가능한 일터로

고용노동부는 7월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협조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김‧굴 등 양식업협회와 양식업 사업주, 수협, 자치단체 및 관계부처가 참석했다.

최근 어업 인력의 감소와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이주노동자는 수산‧양식업 현장을 지탱하는 핵심인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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