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음악제의 주제는 '울림과 정화'(Resonanz und Verklarung)로, 오케스트라 시리즈 5회와 챔버 시리즈 6회 등 모두 11차례 공연이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앙상블홀에서 열린다.
지역 전문예술단체 유벨톤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작한 이번 공연은 슈베르트의 대표 가곡 '마왕'을 현악 앙상블과 내레이션, 영화음악을 결합한 음악드라마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공연제작사 라이노컴퍼니는 뮤지컬 '인사이드 미'를 8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대전 이수아트홀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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