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인도 타지마할에 갔던 한국인 여성 관광객이 이 세계적인 유적을 관람하기도 전에 야생 원숭이에게 물리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인도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온 김모 씨가 타지마할 입장 전 동행자를 기다리고 있다가 자신에게 달려든 원숭이에게 오른손을 물렸습니다.
몇 분 안에 올 줄 알았던 구급차가 무려 1시간 가까이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