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형 공공간호사 장학사업'은 인천의료원의 간호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의료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학생들은 인천의료원이 운영하는 공공의료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직무 자질을 높이고, 2027년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의료원 근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찬대 시장은 "이번 장학사업은 인천시민들에게 안정적인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이라며 "'압도적 성장, 행복한 변화'라는 시정 철학처럼 장학생들이 지역 공공의료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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