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현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포워드 최이샘(32·부산 BNK 썸)의 트레이드 반대급부로 신한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BNK서 3시즌 동안 총 65경기에 출전하며 기량을 끌어올린 뒤의 트레이드라 첫 이적을 경험한 3년 전과는 느낌이 다르다.
최윤아 신한은행 감독은 5월 심수현이 팀에 합류하자마자 체중 감량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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