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한국에 부임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주한대사로,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역대 두 번째 한국계 대사다.
이어 스틸 대사는 영어로 “미국과 한국은 140년간 이상 함께했다”며 “한·미동맹,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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