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소년 대표, 미국 샌안토니오 청소년 정상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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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청소년 대표, 미국 샌안토니오 청소년 정상회의 참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 청소년 대표 2명이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자매도시 청소년 정상회의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주 대표인 최서현 평동중 학생과 이채원 수피아여고 학생은 특별시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정책과 실천 사례를 소개하고 각국 청소년들과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특별시는 공개 모집으로 선발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영어 토론과 발표, 지속가능발전 교육 등을 한 뒤 두 학생을 대표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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