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오너 삼형제가 일제히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선다.
김동원 부회장은 금융 부문의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으며, 김동선 사장은 유통·레저·식음료 사업 확장과 함께 반도체 장비 시장 진출 등 신사업을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
이와 함께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대표이사에 이부환 대표를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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