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안전한 분만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서울미즈병원, 양평김란미즈산부인과와 맞손을 잡았다.
군은 지난 29일 서울미즈병원, 양평김란미즈산부인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평김란미즈산부인과는 2009년 2월 개원 이후 지역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신·출산 진료를 제공해 온 관내 산부인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 간 의료협력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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