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에서 건실한 역할을 해온 이재희가 내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이재희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단 관계자는 "이재희가 오른쪽 내복사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라며 "복귀까지 4~6주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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