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중국이 인민해방군 창설 기념일(8월 1일·건군절)을 앞두고 최신 무기 운용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전력을 과시했습니다.
특히 쓰촨함의 신형 다기능 교란탄 발사 장면과 장거리 다연장로켓의 대구경 로켓탄 발사 장면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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