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범피, 경기남부노인보호기관과 노인학대 피해자 지원 MOU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원범피, 경기남부노인보호기관과 노인학대 피해자 지원 MOU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이하 수원범피)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노인 학대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헙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범피는 30일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과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노인학대 범죄 피해자 지원 체계 구축 ▲생계비, 병원비 등 경제 지원 연계 ▲지역사회 노인 보호 체계 강화 등에 협업하기로 했다.

임숙자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장은 “노인 학대 범죄 피해자는 학대로 인한 신체적·심리적 문제는 물론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복합돼 있는 경우가 많다”며 “수원범피와 피해자 지원을 통한 안전한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