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라이선스(기술료) 수익과 해외사업 성장 덕분이다.
유한양행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61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4.7% 늘었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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