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전사 이익의 99%를 책임지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반도체(DS) 부문 매출 127조5000억원, 영업이익 89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삼성전자 측은 "메모리 전체 생산능력의 60~70% 수준에서 장기공급계약을 계획 중"이라면서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이 확산하면서 많은 고객사가 다년 공급 계약을 요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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